SUS 304 판별 시약 한계와 납품 검수 요령
한스엠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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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 반응 색만 보고 입고시켰다가 상판 두께가 기준 미달이라 찌그러지거나, 로트가 꼬여 현장 클레임이 터지는 아찔한 순간이 생길 수 있어요. 이런 하자를 미리 막으려면 시약을 떨어뜨리기 전에 버니어캘리퍼스와 재질 성적서를 함께 꺼내 입체적으로 대조해야 해요.
주방용품 납품 검수에서 바로 쓰는 4단계 스테인리스 강종 판별 프로세스
자석 반응이나 시약 색상 하나에만 의존하지 말고, 서류 확인부터 실측과 테스트까지 체계적으로 이어가야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 서류·로트 대조: 제품 표기와 거래명세서, 재질 성적서의 로트 번호가 일치하는지 먼저 살펴봐요. 스테인리스는 가공 과정에서 약한 자성이 생기기도 하므로 단순 자석 부착 여부만으로 강종을 단정하지 마세요.
- 부위별 두께 실측: 작업대 상판, 싱크볼 바닥과 벽면 등 주요 부위를 버니어캘리퍼스로 직접 측정해요. 발주 규격(0.8T·1.0T·1.2T 등)과 계약서상 허용 오차(공차) 기준치 범위에 부합하는지 부위별 수치를 꼼꼼히 기록해 두세요.
- 시약 반응 테스트: 보호필름이나 오염을 제거한 뒤, 눈에 띄지 않는 비노출 부위에 시약을 한 방울 떨어뜨려요. 설명서에 제시된 반응 시간을 정확히 지키면서 SUS 304 정상 판정 색상(무반응 유지 등 제조사 기준 색상)을 유지하는지, 저가 강종 의심 반응(붉은색 변색 등 이상 색상)이 나타나는지 비교 확인해요. 색이 애매하다면 섣불리 불합격 도장을 찍기보다 표면 이물질이나 시약 유효기간부터 점검해 보세요.
- 사진 증빙 및 기록: 제품 라벨, 실측 두께 수치, 시약 반응 결과가 함께 보이도록 사진을 남겨요. 증빙을 확실히 남겨두어야 이상 발생 시 공급처에 신속하게 교환이나 재검사를 요청할 수 있어요.
두께 기록은 아래처럼 발주 규격과 실측값을 비교하며 정리해 두면 관리가 쉬워져요.
| 부위 | 발주 두께 | 실측값 | 측정 위치·메모 |
|---|---|---|---|
| 작업대 상판 | 0.8T / 1.0T / 1.2T 중 발주 규격 | 허용 오차(공차) 범위 확인 | |
| 싱크볼 바닥 | 발주 규격 | 허용 오차(공차) 범위 확인 | |
| 싱크볼 벽면 | 발주 규격 | 허용 오차(공차) 범위 확인 |
SUS 304 판별 시약 반응 이상과 시험 자국 대처법
시약은 표면에 산화 자국을 남길 수 있으므로 식재료가 직접 닿는 작업면 중앙에는 바로 떨어뜨리지 마세요. 표면 세척 후에도 시약 반응과 성적서 내용이 계속 엇갈린다면 해당 로트 전체를 즉시 격리하고, 공급처에 추가 로트 성적서 요청이나 공인 시험기관 분석을 의뢰해야 안전해요.
철저한 실측과 사진 기록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약 검수도 확실한 힘을 발휘해요. 현장에서 제품을 인수할 때는 항상 제품 규격과 재질 증빙을 함께 살펴보세요.
*이 콘텐츠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한스엠알오 팀이 내용을 검토하였습니다.